커뮤니티
10월 말 나온 모델 두 가지, API 가격과 용도로 비교: GPT-6.1 Terra · DeepSeek V4.1 Flash
GPT-6.1 Terra는 화면 조작·문서 작업용 중간 가격대, DeepSeek V4.1 Flash 1017은 저가·오픈웨이트입니다. 가격과 공개된 특징을 출처 기준으로 나란히 놓았습니다.
Cursor Agent SDK 한눈에 보기: 에이전트를 폴더 하나로 정의하고 eval로 검사하기
10월 20일 정식 출시된 Cursor Agent SDK의 구조(instructions·tools·skills·channels), 트리거, eval, 배포 방식을 공식 변경 기록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이번 주 새로 등록된 AI 서비스 6곳 한 줄 정리 (10월 31일~11월 4일)
코딩 에이전트 원격 확인, 에이전트 관측, Godot 게임 제작, 이커머스 운영 에이전트, 모델 변경 피드, 러닝 릴스 앱까지 이번 주 AIPida에 등록된 서비스를 모았습니다.
ChatGPT·Claude 상위 구독 중이라면, 구독 금액만큼 API 크레딧을 받을 수 있습니다
Anthropic에 이어 OpenAI도 월 $100·$200·$500 구독자에게 같은 금액의 API 크레딧을 줍니다. 누가 챙기면 좋은지, 쓰기 전에 확인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지난 일주일 AI 서비스 업데이트 5가지 (10월 28일~11월 4일)
GitHub Copilot Fusion 정식 출시, Copilot 앱 Projects·컴퓨터 사용 프리뷰, JetBrains Air의 Copilot 지원, ChatGPT Images 2.6, Grok Bot 사용량 한도 축소를 공식 발표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범용 AI 어시스턴트, 처음 하나를 고르는 기준: ChatGPT·Gemini·Claude·Microsoft Copilot
네 서비스 모두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어느 것이 가장 좋은지보다 매일 쓰는 앱과 하는 작업에 맞춰 고르는 방법을 공식 요금 페이지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AI 서비스 가입 전에 확인할 5가지: 무료 한도·한국어·데이터 학습·해지·결과물 권리
무료 플랜의 한도 방식, 한국어 지원 범위, 대화 학습 설정, 앱스토어 결제의 해지·환불 경로, 결과물 이용 권리까지 가입 전에 확인할 항목을 공식 안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클링 4.0(Kling 4.0) 리뷰 — 키프레임 제어는 진짜 게임체인저인가? ★4.3/5
카테고리: AI 영상 생성 개발사: 쾌영(Kuaishou) 출시일: 2026년 9월 28일 발표, 10월 정식 출시 가격: 미발표 (Flash 버전 선공개) 평가: ★★★★☆ (4.3/5) --- 한 줄 요약 30초 싱글샷 + 10개 키프레임 제어로 AI 영상 생성의 "시간축 제어"를 처음 실현한 모델. 다만 아직 풀 모
시댄스 2.5 리뷰: AI 영상 생성 도구로서의 실력은?
한줄 평가 30초 원패스, 50개 레퍼런스, 4모드 편집 — 기능 조합만으로도 현시점 가장 완성도 높은 AI 영상 생성 도구 중 하나. 도구 개요 시댄스 2.5는 바이트댄스가 2026년 7월 31일 출시한 멀티모달 AI 영상 생성 모델이다. 시댄스 2.0의 후속 버전으로, 텍스트·이미지·비디오·오디오를 동시에 입력받아 영
Fable 콘솔 종료 전에 워크플로를 API로 옮긴 순서와 함정
7/7 콘솔 종료 전 콘솔 워크플로를 Fable API로 이관한 순서·실제 함정·비용 로깅 붙이기
고객 문의 1차 분류 자동화: 룰+LLM 하이브리드로 리드타임 3.5시간→50분
전량 자동화로 한 번 데인 뒤 룰이 걷어내고 LLM이 꼬리를 맡고 사람은 위험한 구간만 보는 구조로 바꾼 기록
멀티에이전트 리서치, 넓은 조사만 이기고 좁은 문제는 토큰 6배 낭비
넓은 탐색은 멀티가 이겼고 좁은 문제는 토큰만 6배 태웠다. when-NOT 판단 기준과 실측 수치
Claude Code로 레거시 마이그레이션 PR 40개를 자동으로 돌린 회고
자동 PR로 맡길 수 있던 기계적 치환과, 사람이 막아야 했던 암묵 계약·부수효과·마이그 순서
MCP 툴 23개를 붙이자 무너진 툴 선택 정확도, 라우팅으로 되돌린 기록
노출 툴을 8개에서 23개로 늘렸더니 선택 정확도가 94%에서 71%로 떨어진 실측과 복구 순서
Qdrant 컨테이너가 새벽에 OOM Killed로 죽은 원인과 양자화로 메모리 1/4 줄인 기록
4GB 인스턴스에 8GB 벡터를 욱여넣어 OOM Killed. dmesg 추적, int8 양자화로 메모리 1/4, 재색인 분리까지
사내 위키 MCP 서버를 반나절에 띄웠는데, 정작 코드는 가장 쉬운 부분이었다
MCP 서버 구현 자체는 tool 3개로 끝난다. 실제 난관은 tool description 설계와 stdout 오염이었다.
한국어 RAG에서 임베딩 모델 4개를 갈아끼웠지만 정답은 청킹에 있었다
text-embedding-3-small/large, bge-m3, KURE-v1을 다 돌려도 안 벌어지던 마진이, 헤딩 단위 청킹과 섹션 제목 prepend로 0.41 vs 0.39에서 0.52 vs 0.34로 벌어졌다
LLM API 월 38만원을 9만원대로 줄인 순서: 측정 먼저, 그다음 라우팅·max_tokens·캐싱
비용 새는 곳 4개를 효과 큰 순서로 정리. 범인은 모델 단가가 아니라 디바운스 누락이었다
영수증 OCR 후처리에서 GPT-4o vision과 Gemini 2.0 Flash를 1,200장으로 직접 재본 결과
인쇄체 영수증 1,200장으로 잰 GPT-4o 95% vs Flash 92%, 비용 1/10과 JSON 코드펜스 우회까지
모노레포에서 Cursor와 Claude Code를 역할로 나눠 쓰는 1년치 결론
모노레포에서 컨텍스트를 놓치는 Cursor와 grep으로 훑고 들어가는 Claude Code를 작업 크기로 분리한 운영 기준
에이전트한테 코드를 맡길 때 핵심은 생성이 아니라 검수 루프 (PR 자동리뷰 게이트 셋업기)
에이전트가 짠 코드는 빌드 green인데 런타임에서 터지는 부류가 문제다. 브랜치 PR + 자동리뷰 + 사람 머지 게이트가 실제로 잡은 버그들
한국어 사내 RAG, 임베딩 모델 교체보다 청크 크기를 먼저 손댔어야 했다
임베딩 모델만 며칠 바꾸다 정체됐는데, 청크 크기 축소와 re-ranking 한 단으로 체감 정확도가 더 올랐다
n8n의 Test workflow는 실제 발송을 막아주지 않는다 — 전체 회원 200명에게 메일 나갈 뻔한 기록
노코드 툴의 Test 버튼이 dry-run인 줄 알았는데 Gmail 노드까지 실제로 쏜다. 발송 노드 disabled가 마지막 방어선이었다
토이프로젝트에 결제부터 붙여보니 첫 ₩4,500이 무료 피드백 수십 개보다 정확했다
기능은 2주, 토스 결제 연동은 한 달 걸렸지만 진짜 신호는 결제창에서 나왔다는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