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 Tossell, 뉴스레터 형식을 바꿔 연말까지 실험 모드로 운영하겠다고 밝혀
Finding my thing
Ben's Bites의 Ben Tossell이 정해진 화·목 발송 형식을 버리고 올해 말까지 형식·내용·발송 주기를 바꿔 보는 실험 모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기사는 AI 에이전트 의존을 줄이고 직접 메모하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관심사를 찾겠다는 개인적 고민을 담고 있다. Tossell은 최근 글에 대한 반응이 예상보다 커서 답글을 하나씩 읽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주부터 에이전트 없이 대화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고, 메모는 에이전트 대신 노트에 직접 적고 있다고 했다. 매일 아침 최소 10분간 음성 메모를 녹음하되 전사본은 따로 다루지 않고, 떠오르는 주제를 지켜보는 방식도 쓰고 있다. 그는 Grok 봇을 더 이상 모든 용도로 쓰지 않고 Carlos Alcaraz 경기 알림용으로만 쓴다고 했으며, 장문 읽기를 늘리고 X 사용 시간은 줄였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것이 반AI 입장이 아니라 AI를 도구로 쓰되 즐기는 데 쓰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기사 하단에는 Stripe, Granola, Zed, Raycast와의 대화 계획과 doubleAI의 Maxwell(실행 중인 소프트웨어를 빠르게 하는 코드 실행 모델, 데이터 파이프라인 38배 가속 주장), Stageshow, BoardUI, Looseleaf, Kino, Hex 등 도구 소개가 짧게 실려 있다.
doubleAI Maxwell의 '데이터 파이프라인 38배 가속(코드 변경 없음)' 수치는 기존 파이프라인 성능 개선을 검토하는 개발자가 직접 벤치마크로 확인해볼 만한 주장이다.
원문 출처
Ben's Bites (Ben Toss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