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개발자가 한 달 동안 프로덕션 서비스의 v2 백엔드를 개발한 사례
비개발자가 한 달 동안 풀스택으로 개발하면서 배운 것
네이버 사내 기술 교류 행사 NAVER Engineering Day 2026에서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사업담당자가 한 달 만에 프로덕션 서비스의 v2 백엔드를 개발하고 프론트엔드까지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발표에서는 AI와의 소통 능동성을 강조하며, 프롬프팅, 병렬 작업, AI의 한계, 문서화의 중요성 등을 다루었습니다. 또한, AI와의 협업 방법론 및 환경 설계에 대한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세션이었습니다.
AI와의 소통 능동성이 개발 과정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원문 출처
네이버 D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