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자율 사이버 파이프라인, Linux 커널 권한 상승 취약점 948건 패치 생성
[AINews] It's Swapping Season
OpenAI는 취약점 발견·익스플로잇·패치를 자동으로 수행하는 파이프라인으로 Linux 커널의 로컬 권한 상승(LPE) 취약점 948건을 검증하고 패치를 만들었다고 밝혔으며, 총 API 비용은 약 120만 달러였다. 에이전트가 최소 10개의 새로운 Linux 익스플로잇 기법을 발견했다고 밝혀 주목된다. 이 실행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사이버 모델로 한 번에 진행됐다. OpenAI는 연구원이 보통 1년에 약 20개의 Linux LPE를 찾는다고 설명하며, 이번 실행이 일주일 만에 약 1,000개를 찾고 토큰 약 100만 달러를 사용했다고 비교했다. Greg Brockman은 취약점 하나당 약 1,000달러라고 언급했다. 기사에 따르면 OpenAI는 Linux 메인테이너 및 Patch the Planet 파트너와 함께 보고서와 패치를 진행하고 있다. 기사에는 비용 비교도 실려 있다. 한 비교에서는 GPT‑5.6 Sol이 2026년 7월 약 50만 달러로 166개 취약점을 찾았다고 정리했으며, 한 댓글러는 실제 내부 비용이 API 정가보다 훨씬 낮을 것이라고 추정했으나 이는 검증되지 않은 추정이라고 기사에 명시돼 있다. 이번 실행의 모델은 루머로 언급된 GPT‑6.2 Sol 및 Astra와는 별개다.
OpenAI 파이프라인이 Linux 커널 LPE 취약점 948건을 약 120만 달러 API 비용으로 처리한 수치는 보안 점검 자동화의 비용 기준점으로 참고할 만하다.
원문 출처
Latent Space (swyx & Aless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