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VPR 2027, 저자당 논문 제출 상한을 25편으로 설정 - 레딧 r/MachineLearning 논쟁
Why can't conferences just reasonably reduce the cap on number of submissions? [D]
CVPR 2027 가이드라인은 저자 한 명당 최대 25편까지만 제출하도록 정하고, 초과분은 프로그램 위원장이 desk-reject(접수 거부)한다고 명시했다. 레딧 r/MachineLearning의 한 게시자는 이 상한이 AI 도구로 논문을 대량 생산하는 현 상황에 비해 지나치게 많다고 지적했다. 게시자는 AI로 생성한 저조한 품질의 논문을 여러 편 던져 그중 일부가 느슨한 리뷰어를 만나 채택되는 경우를 우려했다. 그는 제1저자 제출을 2~3편으로 제한하면 연구자들이 제1저자 자격을 더 중시하게 되고, 제출 수가 줄어 리뷰어 부담도 크게 낮아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게시자는 일부 국가와 기관에서 학계 경력과 보상 체계를 위해 A* 학회 게재 실적을 쌓으려는 경쟁이 과열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학회 측이 이런 윤리 문제를 얼마나 인식하고 있는지 물었다. 글에는 학회 측의 공식 답변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CVPR 2027 가이드라인의 저자당 25편 상한과 초과 논문의 desk-reject 방침은 대량 제출 전략을 직접 겨냥하므로, 학회에 투고하는 연구팀은 제출 편수 계획을 이 기준에 맞춰 점검할 필요가 있다.
원문 출처
r/MachineLear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