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Auterion의 AI로 자율 추적 기능을 갖춘 Shrike 드론 업그레이드
US company’s AI lets Ukraine’s cheap kamikaze drones track targets on their own
우크라이나의 드론 운영자들은 $400짜리 Shrike 드론을 사용하여 많은 러시아 장갑차와 군 헬기를 파괴했다. 이제 수천 대의 Shrike 드론이 Auterion이 개발한 AI 시스템으로 자율적으로 이동하는 목표를 추적하고 조준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7월 중순부터 우크라이나 군은 Auterion의 Skynode S 타격 키트가 장착된 Shrike 드론을 받기 시작했으며, 향후 50,000대의 드론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 드론은 조종사가 전투 지역으로 수동 비행한 후, 최대 반 마일 떨어진 목표를 지정하고 '화력 및 포기' 모드로 전환할 수 있다.
Auterion의 Skynode S 타격 키트는 Shrike 드론의 자율 추적 기능을 통해 전투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원문 출처
Ars Technica —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