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 AI 안전 리스크 논의 시작
Trump’s China rivalry and “AI race” delusion may endanger US, experts say
이번 주 미국과 중국은 AI 안전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 도널드 트럼프와 시진핑의 회의가 신뢰할 수 있는 글로벌 AI 거버넌스 체제로 이어질지는 두 나라의 협력 의지에 달려 있다.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는 양측이 새로운 AI 안전 알림 메커니즘을 설정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발표했다. 이 메커니즘이 중국의 참여를 얻는다면, 양국은 AI 시스템이 위협을 가하거나 예측 불가능하게 행동할 때 경고를 주고받을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할 수 있다. 그러나 중국은 미국이 AI 안전 대화를 통해 자국의 능력을 제한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믿고 있어 신뢰를 쌓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원문 출처
Ars Technica —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