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에서의 내부 바이브 코딩 플랫폼 구축 트렌드
The Pulse: new trend of building “internal vibe-coding apps” at tech companies
Ramp와 Stripe는 비엔지니어가 내부 웹사이트와 도구를 만들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는 중소기업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Ramp의 'Glass'는 비엔지니어가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을 생성하고 이를 다른 사용자와 공유할 수 있는 바이브 코딩 플랫폼이다. 사용자는 다양한 내부 시스템을 '커넥터'로 연결하여 앱의 데이터 소스로 활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마케팅 부서에서 만든 맞춤형 CRM은 50개 이상의 필드와 필터를 포함하고 있다.
Ramp의 'Glass'는 비엔지니어가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원문 출처
The Pragmatic Engineer (Gergely Oros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