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선거에서 데이터센터 규제 법안 대부분 통과, 반AI 후보 당선
Big Tech claims voters’ AI backlash is “anti-Trump” not “anti-tech”
Redbud Consulting이 집계한 결과, 10개 주에서 데이터센터 제한을 목표로 한 44개 주민투표 중 38건이 통과됐다. 여기에는 수십 건의 모라토리엄과 금지안이 포함됐다. 분석가들은 이 조치들이 이미 건설 중이거나 2027년까지 승인된 데이터센터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주로 2028년 예정 프로젝트에 영향을 줄 것으로 봤다. 통과된 법안 중 데이터센터 추진을 허용한 것은 하나뿐이었으며, 노스다코타주의 한 도시에서 데이터센터 개발자가 확장 또는 신규 프로젝트를 제안할 때 독립 검토 비용을 부담하고 공개 청문회를 열도록 한 내용이었다. 아울러 데이터센터 용량을 가장 많이 확충 중인 주요 주에서 AI 규제 강화를 공약한 후보들도 당선됐다.
원문 출처
Ars Technica —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