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의 핫픽스 관리 및 판단 기준
1%가 겪은 버그 고쳐야할까요?
토스 QA Platform 팀은 핫픽스를 '고칠지 말지 판단하는 일'로 정의하고, 심각도 기준을 재정립하여 핫픽스 여부를 결정한다. 특정 조건에서만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1%의 사용자만 영향을 받는 경우에도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 핫픽스는 릴리즈 마스터와 QA 마스터가 함께 검토하여 결정하며, 크래시 분석 도구인 crash-path를 통해 문제를 신속하게 재현하고 분석한다. 핫픽스 기록은 통합 관리되며, 매달 핫픽스를 돌아보며 재발 방지 액션을 정한다.
crash-path는 크래시 발생 시 로그를 분석하여 문제 재현을 돕는 도구로, 이를 통해 핫픽스 판단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원문 출처
토스 테크 (Toss Te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