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소프트웨어 거래 지연은 AI 영향으로 주장
IBM insists AI didn't kill software deals, just delayed them
IBM은 2분기 소프트웨어 거래의 지연이 일시적인 AI로 인한 패닉이라고 주장하며, 대규모 자본 지출 거래가 대기업에서 지연되었으나 약 3분의 1은 이미 성사되었다고 밝혔다. IBM의 CEO 아르빈드 크리슈나는 AI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기업의 소프트웨어 지출을 일시적으로 전환시켰다고 설명했다. 또한, IBM은 AI를 활용하여 오래된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의 보안 취약점을 발견하고 수정하는 새로운 서비스인 Project Lightwell을 소개하며, 이 서비스의 연간 구독료는 100만 달러로 설정되었다.
IBM의 Project Lightwell은 AI를 활용하여 오픈 소스 패키지를 검증하고 수정하는 서비스로, 연간 구독료는 100만 달러이다.
원문 출처
The Register — AI/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