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DS와 MLE의 협업 방식 개선 과정
DS와 MLE가 함께 일하는 법
토스뱅크의 ML Engineer 김경윤은 DS와 MLE 간의 협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 가지 단계를 거쳤다. 초기에는 DS가 모델을 주피터 노트북에서 작성하고 MLE가 이를 서빙 코드로 재작성하는 방식이었으나, 소통 비용이 증가하고 오류가 발생했다. 이후 DS가 .py 파일로 핵심 로직을 분리하였으나, 인터페이스의 일관성이 부족해 여전히 문제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DS와 MLE의 역할을 인터페이스로 명확히 구분하고 commons-ml-model 패키지를 도입하여 협업을 개선했다. 이로 인해 모델 서빙 시간이 크게 단축되었고, 코드 스타일 통일을 위해 pfmls-stylepack을 도입하여 AI가 작성하는 코드의 일관성도 확보했다.
DS와 MLE의 협업을 위한 인터페이스 정의는 코드의 일관성을 높이고, 모델 서빙 시간을 단축시켜 효율성을 개선했다.
원문 출처
토스 테크 (Toss Te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