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Hub, 저장소 루트·.github·docs 디렉터리의 ACCESSIBILITY.md 인식 시작
Accessibility statements now have a home on GitHub
GitHub가 저장소 루트, .github/ 또는 docs/ 디렉터리의 ACCESSIBILITY.md 파일을 인식해 저장소 개요 페이지에 표시하기 시작했다. 접근성 목표, 기여 기대치, 지원 환경, 알려진 한계, 장애 신고 절차를 한 곳에 모을 수 있어 접근성 정보를 찾기 쉬워진다. 기사에 따르면 저장소는 조직의 .github/ 저장소에서 접근성 문서를 상속받을 수도 있다. 공개 저장소의 메인테이너는 Insights > Community Standards에서 간단한 시작 문서를 추가하거나 제안할 수 있다. 새 저장소에는 기본적으로 accessibility 이슈 라벨이 포함되며, 문서는 장애 신고 방법과 이후 절차를 설명하고 라벨은 관련 작업을 분류·추적하는 데 쓰인다. GitHub CLI의 접근성 문서는 스크린 리더에서 표 출력을 읽기 어려운 이유를 설명하고, 풀 리퀘스트 번호와 제목을 한 줄씩 출력하는 명령을 대안으로 제시한다. GitHub Annotation Toolkit의 문서는 Figma 라이브러리의 한계를 밝히며, 주석 관계를 구조화된 텍스트 설명으로 전달하라고 안내하고 키보드 전용 및 스크린 리더 테스트를 거치지 않았다고 명시한다. 기사는 ACCESSIBILITY.md의 형식을 고정하지 않으며, 프로젝트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정확한 정보부터 시작하라고 권한다. 장애 신고 경로는 장애 신고 시 장애 증명, 스크린샷, 녹화를 요구하지 않아야 한다고 설명한다. WCAG 버전과 등급은 목표일 뿐 검증된 적합성 주장이 아니며, 적합성 주장에는 평가 범위·날짜·방법·평가자가 필요하다고 기사는 덧붙인다.
저장소 개요에 표시되는 ACCESSIBILITY.md와 Community Standards 시작 문서를 통해 프로젝트 접근성 정책을 기존 SECURITY·CODE_OF_CONDUCT 파일과 같은 방식으로 관리할 수 있다.
원문 출처
GitHub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