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스파크, AI 녹음기 세컨드브레인 노트 공개
젠스파크가 녹음기 만든 이유: 워크스페이스 6.0 사용기
젠스파크는 2023년 7월 24일 서울에서 AI 워크스페이스 6.0과 함께 신용카드 크기의 AI 녹음 디바이스 ‘세컨드브레인 노트’를 공개했다. 이 기기는 회의와 대화 내용을 녹음하여 젠스파크 워크스페이스에 저장하며, 버튼 하나로 간편하게 녹음이 가능하다. 세컨드브레인 노트는 2.95mm 두께, 26g 무게로 휴대성이 뛰어나며, 최대 35시간 연속 녹음할 수 있다. 데이터는 암호화되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 저장되며, SOC 2 Type 2 및 ISO/IEC 27001:2022 기준을 따른다.
세컨드브레인 노트는 회의 내용을 자동으로 젠스파크 워크스페이스에 저장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원문 출처
요즘IT (Yozm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