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파워의 AIR: 산업 안전을 위한 AI 기반 위험성 평가 서비스
현장이 만든 AI를 GS는 어떻게 상용 제품으로 키웠나
GS파워의 AIR는 산업 현장에서 위험성 평가서를 AI가 초안까지 작성해주는 서비스로, 2024년 GS그룹 사내 해커톤에서 비개발자 팀에 의해 프로토타입이 만들어졌다. 이 제품은 2년 뒤 전국 사업장에 배포되었고,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했다. AIR의 개발 과정에는 GS그룹의 오픈 이노베이션 커뮤니티인 52g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
AIR는 위험성 평가 업무의 시간을 단축시켜 현장에서의 안전 대책 확보에 기여한다.
원문 출처
요즘IT (Yozm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