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맵 API: 심사 없이 바로 사용 가능
지금 당장 서비스에 쓸만한 API ① 지도·교통·날씨·금융·부동산 편
‘그늘로’ 앱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그늘진 길을 안내하는 앱이다. 카카오맵 API는 지도 SDK와 장소 검색, 대중교통, 도보, 자전거 경로, 정적 지도를 제공하며, 2026년 7월 21일 개편으로 신청과 심사 절차가 사라졌다. 첫 활성화 앱은 기존 제공량 유지와 신규 4종 각 일 1,000건의 무료 한도가 있다. 네이버 지도 API는 2025년 5월 22일부터 신규 신청이 막혔으며, 무료 이용량은 2025년 6월 30일로 종료된다.
카카오맵 API는 심사 없이 즉시 사용할 수 있어 개발자들이 빠르게 앱을 개발하고 배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원문 출처
요즘IT (Yozm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