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IT 빌더나잇: 로컬앱 자랑대회 결과 및 발표 내용
요즘IT 빌더나잇 후기: 배포는 안 했지만 매일 쓰는 도구 이야기
요즘IT는 10월 6일 위워크 선릉 3호점에서 ‘빌더나잇: 로컬앱 자랑대회’를 개최했다. 총 54건의 출전작 중 네 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발표된 도구들은 업무 기록 자동화, 식대 정산 자동화, 반복 업무 해결을 위한 데스크톱 앱 등이다. 발표자들은 AI를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공유했다.
조은혜 님의 ‘Think-Tank’는 회의록과 업무 기록을 자동으로 모으고 AI로 분류하여 연말 보고서 작성 시간을 1~3일에서 1시간으로 단축시켰다.
원문 출처
요즘IT (Yozm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