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부터 MCP까지 왜 필요한지로 이해하는 AI 리터러시
LLM부터 MCP까지 ‘왜 필요한가’로 이해하는 AI 리터러시
기사는 클로드코드와 코덱스 같은 코딩 에이전트부터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스킬, MCP까지 늘어나는 AI 개념을 개별 용어가 아니라 업무에서 무엇이 부족해 다음 개념이 필요해지는지의 순서로 재구성한다. 새로운 개념을 안다고 AI를 더 잘 쓰게 되지는 않는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기사는 개념을 세 흐름으로 나눈다. AI가 행동하는 흐름은 LLM에서 프롬프트, 스킬, 에이전트, 루프로 이어지며, 프롬프트는 목적·독자·참고 자료·형식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방법이고, 스킬은 지침과 절차, 스크립트를 재사용 가능한 단위로 묶는 방식이다. AI가 자료를 참고하는 흐름은 할루시네이션에서 RAG, 청킹·벡터화로 이어진다. 실제 업무 흐름은 AI와의 대화가 결과물이 되고 조직의 업무 방식이나 외부 시스템과 연결되는 과정이다. 기사는 OpenAI와 Anthropic의 설명을 인용해 에이전트가 모델과 지침, 도구의 결합으로 여러 번 실행하며 목표를 완성하는 구조라고 정리한다. 또한 Anthropic은 단순한 프롬프트로 해결되는 문제에는 단순한 방식을 쓰고, 부족한 경우에만 다단계 에이전트로 복잡성을 높이라고 권한다고 소개한다.
프롬프트, 스킬, 에이전트 중 어떤 방식이 업무에 맞는지 구분하는 기준을 세우는 데 이 개념 정리가 도움이 된다.
원문 출처
요즘IT (Yozm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