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마디로 제품 출시 영상을 만드는 huashu-motion 스킬 공개
모델이 그렇게 좋다면 오픈AI는 왜 직접 회사를 차리지 않을까
중국 크리에이터 화수가 10월 18일 공개한 huashu-motion은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 같은 AI 코딩 도구에 제품 출시 영상 제작을 요청하면 영상을 만들어주는 스킬이다. 공개 열흘 만에 GitHub 스타 1,800개를 넘겼다. 영상 생성 AI를 쓰지 않고 화면을 모두 웹 애니메이션 코드로 그리기 때문에 영상 한 편이 웹페이지 파일 하나로 만들어지며, 글자나 숫자 하나를 바꿔도 나머지 장면은 유지된다. 만드는 과정에서 시안 세 가지를 보여주고 하나를 고르게 하며, 장면마다 박자를 정한 리듬표에 맞춰 음악과 영상을 만든다. 편집기에서 화면을 클릭하고 수정 의견을 적으면 해당 부분만 고쳐지고, 고친 버전은 모두 남는다. 영상을 만드는 방식은 제품 출시 영상 외에도 데이터 파일(CSV)을 주고 지표를 설명하는 영상을 만들거나, 녹음 파일에 맞춰 화면과 자막을 넣는 데 쓸 수 있다. 가로 영상을 세로로 바꾸거나 MP4, GIF, 투명 배경 영상으로 내보낼 수 있다. 다만 사람이 나오는 실사 장면은 만들지 못한다고 기사는 밝힌다. 설치에는 Node 22 이상, Chrome, FFmpeg가 필요하며 npx skills add alchaincyf/huashu-motion 명령으로 설치한다.
npx skills add alchaincyf/huashu-motion 명령으로 설치하고,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에 웹사이트 주소를 주면 제품 출시 영상 초안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실무에서 쓸 만하다.
원문 출처
요즘IT (Yozm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