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공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에 반발하는 노조 파업 시작
Fear of humanoid robots spurs human workers to strike at Hyundai auto factory
수천 명의 현대차 노조원이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 계획에 대한 협상이 결렬되자 파업에 들어갔다. 이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다룬 자동차 산업 최초의 공장 중단으로, 울산의 현대차 생산 복합단지에서 발생했다.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근무 시간은 2시간 단축되었고, 7월 20일부터 22일까지는 4시간 파업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사태는 현대차 그룹이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Atlas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한 이후 시작되었다.
Atlas는 6피트 이상의 키와 100파운드 이상의 하중을 들어올릴 수 있는 로봇이다.
원문 출처
Ars Technica —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