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AI 밈 생성기 상대 저작권 소송 제기
Artist sues AI meme generator for selling deeply personal comic as ad template
필리핀의 아티스트 엘머 사플로(온라인 핸들 '슈퍼엘머')가 자신의 저작물인 '도망가는 풍선' 만화를 상업적으로 이용한 AI 밈 생성기 Memes Apps, LCC를 상대로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그는 이 AI 생성기가 자신의 만화를 무단으로 광고 템플릿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Memes Apps, LCC는 Memes.ai와 Memes AI Studio를 운영하며, 사플로의 만화를 복제해 광고 생성기를 통해 유료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원문 출처
Ars Technica —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