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 7백만 권 도서 불법 복제 인정 후 15억 달러 지급
“Zlibrary my beloved”: Anthropic staff chats extolling piracy cited in Sony suit
Anthropic은 AI 훈련을 위해 7백만 권 이상의 도서를 불법으로 복제한 사실을 인정하고, 저작권자에게 15억 달러를 지급하는 역사적인 합의에 도달했다. 그러나 세계 주요 음악 출판사들은 이 금액이 불법 행위를 억제하기에는 부족하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소송에는 Sony, EMI, Warner Chappell이 포함되어 있으며, Anthropic의 불법 토렌트가 그들의 저작권이 있는 음악 작품도 포함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Anthropic이 15억 달러를 지급한 것은 AI 훈련을 위한 데이터 수집의 법적 경계를 보여준다.
원문 출처
Ars Technica —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