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AI 모델 사이버 보안 위험 평가 프레임워크 논의
The White House maintains a little obscurity for AI security
백악관은 OpenAI와 Anthropic과 함께 최전선 AI 모델의 사이버 보안 위험 평가 프레임워크에 대해 논의했지만, 세부 사항은 공개하지 않을 계획이다. 최전선 연구소는 모델 출시 30일 전에 가장 강력한 모델을 제출하도록 요청받고 있으며, 이 비밀 유지 조치에 대해 AI 안전 옹호자들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다. AI 모델의 '안전' 인증이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는 낮으며, AI 기술은 모든 산업에서 사용되고 있다.
백악관의 AI 사이버 보안 위험 검토는 미국 개발자의 상위 제품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원문 출처
Semafor Techn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