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 양당 AI 안전 법안 논의 진전
Bipartisan AI safety talks accelerate in Senate
상원에서 양당의 AI 안전 법안이 논의되고 있으며, 상원 상무위원회에서 투표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상무위원회 의장인 테드 크루즈는 양당 합의가 이루어질 경우 이달 중 법안을 마크업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에이미 클로부차 상원의원은 법안의 텍스트를 동료들과 협의 중이며, AI 모델을 정부 전문가에게 제출하고 긴급 위험을 알리는 내용이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법안 통과를 위한 내부 정치와 백악관과의 관계, AI 안전 커뮤니티의 지지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다.
법안은 AI 모델을 정부 전문가에게 제출하고 긴급 위험을 알리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원문 출처
Semafor Techn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