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wide Express, Amazon Bedrock 기반 멀티 에이전트로 화물 청구 예외 자동 처리
How Worldwide Express automated freight exceptions with Amazon Bedrock
Worldwide Express는 AWS, LTM과 함께 Amazon Bedrock 기반 멀티 에이전트 솔루션을 만들어 운송관리시스템 SpeedShip에 연결했다. 도입 6개월 후 활성 예외 75% 감소, 현금화 기간 4주 단축, 연간 100만 달러 절감, 일회성 1,000만 달러 잉여현금흐름 증가를 보고했다. 기존에는 LTL 화물 송장의 약 14%가 발주서·입고 기록·운송사 청구서의 3-way 매칭에 실패했고, 담당자가 운송사마다 다른 규정을 확인하며 이메일로 이의를 제기하고 답변을 기다린 뒤 TMS에서 처리하는 5단계 수작업을 거쳤다. 이 솔루션은 송장 예외가 감지되면 Invoice Matching Agent, Pricing Variance Agent, Accessorial Validation Agent 중 하나로 라우팅한다. 각 에이전트는 운송사별 지식 기반과 요금 규정을 조회한 뒤 판단을 내리고, 해결 결과를 평이한 언어로 기록한다. 에이전트는 SpeedShip의 분석가용 API와 같은 엔드포인트를 사용하므로 담당자가 보는 계약 요금, 배송 세부 정보, 배송 증빙을 동일하게 확인한다. 오케스트레이션은 Amazon EC2 위에 구축되고 추론은 Amazon Bedrock이 담당한다. 기사는 2025년 6월 AWS Business Transformation & Value Advisory 팀의 평가로 Order-to-Cash 전 과정에서 19개 자동화 기회를 찾은 뒤 6개월 안에 운영 단계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원문 출처
AWS Machine Learning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