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AI 태스크포스, 120일간 AI 기술 관리 방안 논의 시작
White House’s AI task force gets to work
백악관의 AI 태스크포스가 공식적으로 헌장을 채택하고,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대한 정부의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20일의 기간을 시작했다. 태스크포스는 사이버 보안, 생물 보안, 모델 통제 및 책임의 세 가지 분야에서 AI 위험을 평가하기 위한 보고서를 대통령 과학기술 자문위원회에 의뢰하기로 했다. 또한, 주요 AI CEO들이 서명한 백악관의 슈퍼 인텔리전스 협정 이행을 위한 작업 그룹을 구성하고, 사이버 문제에 대한 정부 보고 프로토콜 개발을 담당할 부서도 구성할 예정이다.
AI 태스크포스는 사이버 보안 및 중요 인프라 보호를 포함한 AI 위험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원문 출처
Semafor Techn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