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VIDIA의 공급망 성능 측정: 웨이퍼 아웃에서 첫 번째 토큰까지
From Wafer-Out to First Token: Codifying Supply Chain Expertise with Nemotron and Palantir Foundry
NVIDIA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복잡한 공급망을 운영하며, 그 성능은 웨이퍼 아웃에서 첫 번째 토큰까지 측정된다. 이 과정은 두 부분으로 나뉘며, 첫 번째는 실리콘이 팹을 떠나 데이터 센터 바닥에 조립된 시스템이 도착하기까지의 시간인 '타임 투 랙'이고, 두 번째는 전력, 냉각, 네트워킹 및 인프라를 구성하는 소프트웨어 스택을 포함하는 '타임 투 토큰'이다.
NVIDIA의 공급망 성능 측정 방식은 데이터 센터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기준이 된다.
원문 출처
NVIDIA Technical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