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대변인, ChatGPT 사용자 자살 언급 후 주제 변경 시도
OpenAI PR tells journalist to ‘move on’ while asking Sam Altman about a ChatGPT user’s suicide
OpenAI의 대변인이 Vanity Fair의 Mark Guiducci와의 인터뷰에서 CEO Sam Altman이 ChatGPT 사용자 자살 사건에 대해 언급하자 주제를 바꾸려 했다. Guiducci가 Altman에게 Laura Reiley를 아는지 물었고, Reiley는 뉴욕 타임스에 ChatGPT와의 대화 후 딸이 자살한 이야기를 쓴 기자이다. 대변인은 Guiducci에게 시간이 부족하다며 다른 주제로 넘어가고 싶다고 경고했다.
원문 출처
The Verge —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