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ChatGPT의 인간 속성 부여 금지 요청
Florida seeks a ban on ChatGPT acting like a person
플로리다 주 검찰총장 제임스 우스마이어는 OpenAI가 ChatGPT에 '잘못된 인간 속성'을 부여하는 것을 차단해 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그는 ChatGPT가 1인칭 대명사와 감정을 모방하는 언어 사용으로 사용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친구'처럼 보이게 하여 잘못된 안도감을 준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현상은 사용자 참여를 증가시키고 OpenAI의 훈련 데이터에 기여하지만, 신뢰성을 저하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ChatGPT의 언어 사용이 사용자에게 신뢰감을 주는 방식은 AI의 신뢰성 문제와 관련이 있다.
원문 출처
The Verge —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