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안전성에 대한 두 가지 서사와 준비 부족 문제
A big-tent or small-tent AI safety movement?
최근 AI 안전성에 대한 두 가지 서사가 등장했다. 하나는 AI의 존재적 위험이 실제로 다가오고 있다는 주장이고, 다른 하나는 AI 리더와 내부 고발자들의 주장이 불성실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AI 안전성 문제에 대한 준비 부족은 명백하며, 예를 들어 WHO/세계은행의 2019년 보고서는 호흡기 병원체가 5천만에서 8천만 명을 죽일 수 있는 '매우 실제적인 위협'이 있다고 경고했지만, 그에 대한 정책적 대응은 미흡했다.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도 시스템적 위험 모델링이 부족하다.
2019년 WHO/세계은행 보고서는 적절한 준비 비용이 대부분 국가에서 1-2달러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지만, 실제로는 준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원문 출처
AI Snake Oil (Narayanan & Kapo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