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journey
Midjourney
Midjourney는 텍스트·이미지 프롬프트로 고품질 이미지를 생성하는 대표적 이미지 생성 서비스다. 초기엔 Discord 봇으로만 쓰였지만 이제 자체 웹 앱에서 생성·편집·갤러리·무드보드를 제공하고, 최근 버전은 영상 생성으로 범위를 넓혔다. 사진적 디테일과 일관된 아트 스타일에서 강하다는 평을 받는다.
핵심 기능은 버전별 모델(2026년 기준 V7이 기본, V8 계열이 최신), 변형·업스케일·인페인팅·아웃페인팅, 스타일 레퍼런스/캐릭터 레퍼런스, 그리고 fast/relax 생성 모드다. 작업은 GPU 시간(fast hours) 단위로 소모된다.
대상은 컨셉 아트·마케팅 비주얼·일러스트를 빠르게 뽑는 디자이너·크리에이터·스튜디오다. 가격은 Basic $10/월(약 3.3 fast hours, relax 없음), Standard $30(15 fast hours + 무제한 relax), Pro $60(30 fast hours + 스텔스), Mega $120(60 fast hours). 연간 결제 시 20% 할인, 추가 GPU 시간은 $4/시간. 무료 체험은 없다.
강점은 미적 완성도와 스타일 일관성, 직관적 워크플로다. 한계는 정식 공개 API가 제한적이라 자동화 파이프라인 통합이 까다롭고, fast hours 소진 후 relax가 없는 저가 플랜은 대량 작업에 불리하며, 정밀한 구조·텍스트 제어는 FLUX·나노바나나류 대비 약할 수 있다는 점이다.
생성 이미지·영상·음성 관련 브리핑
Fender CEO, AI와 음악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 재점화
Fender CEO Edward "Bud" Cole은 2023년 일본에서 T3와의 인터뷰에서 Telecaster 75주년을 기념하며 AI와 음악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그의 발언은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이는 Stratocaster 바디 형태에 대한 저작권 주장으로 기타 연주자 커뮤니티의 반발을 샀던 Fender의 부정적인 PR에 기름을 부은 셈이다. 일부 영향력 있는 기타 유튜버들은 이 논란 이후 Fender 장비 구매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Fender의 저작권 주장으로 인해 기타 연주자 커뮤니티의 반발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브랜드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일러스트레이터와 생성형 AI의 저작권 문제
일러스트레이터들은 생성형 인공지능 스타트업들이 아티스트의 작품을 무단으로 사용하여 모델을 훈련시키고 있다고 경고해왔다. 이러한 관행은 도용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반발로 많은 생성형 AI 지지자들은 기술 발전에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로 인해 법적 분쟁이 발생했으며, Pippa와 같은 새로운 AI 스타트업들이 경쟁사보다 더 윤리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마케팅하고 있다.
Pippa는 사용자 생성 영상을 짧게 편집하여 제공하는 텍스트-비디오 모델의 주요 제품을 가지고 있다.
Ruby Thelot과의 대화: 인터넷 문화, AI, 그리고 창의성의 변화
Ruby Thelot은 NYU 교수이자 13101401의 창립자로서 인터넷 문화, AI, 디지털 커뮤니티에 대해 논의하였다. 그는 온라인 행동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디지털 문화의 형성과 알고리즘이 우리의 시각을 넘어서는 영향, AI가 창의성, 소통, 정체성에 미치는 변화에 대해 설명하였다. 대화에서는 사이버 민족지학, 온라인 하위문화, AI 동반자, 사회적 규범, 인터넷 언어에 대한 주제가 다루어졌다.
AI가 창의성, 소통, 정체성에 미치는 변화는 디지털 환경에서의 사용자 경험을 재정의할 수 있다.
Fenix Flexin의 'Rubberz', AI 생성 의혹 속 Billboard Hot 100 58위
Fenix Flexin은 LA의 랩 듀오 Shoreline Mafia의 일원으로, 최근 솔로 곡 'Rubberz'로 Billboard Hot 100에서 58위에 올랐다. 그러나 이 곡의 출처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고, 일부는 곡이 AI에 의해 생성되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Fenix는 이러한 주장을 부인했지만, 곡의 스타일 변화로 인해 의혹이 더욱 커졌다.
'Rubberz'는 AI 생성 의혹이 제기된 곡으로, 음악 산업에서 AI의 역할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