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이 수정을 거부했다면 도입하는 입장에서는 무엇을 해야 하나요?
Anthropic이 수정을 거부했다면 도입하는 입장에서는 무엇을 해야 하나요?
답변 1개
벤더 패치에 기대지 않는 전제로 접근하는 게 맞다. 설정값과 외부 입력을 셸로 넘기기 전에 검증하고, 가능하면 셸을 거치지 않고 명령과 인자를 분리해 실행하는 방식으로 바꾼다. 허용할 값의 범위를 화이트리스트로 좁히는 것도 효과적이다.
도입하는 MCP 서버가 외부 의존성이라면, 해당 프로젝트가 자체적으로 이 결함을 막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LiteLLM·LangFlow·Windsurf·Cursor·Flowise처럼 연쇄적으로 영향을 받은 사례가 있으므로, 쓰는 도구의 보안 공지와 CVE 이력을 함께 챙기는 습관이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