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모, 카메라만으로는 완전 자율주행의 안전성 담보 불가
웨이모, 테슬라 향해 직격탄… “2억마일 뛰어보니 카메라만으론 한계”
웨이모는 자율주행 기술 전략에 대해 카메라 센서만으로는 완전 자율주행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스리칸스 티루말라이 웨이모 부사장은 2억마일(3억2000만km) 이상의 실제 자율주행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AI 개발의 10가지 교훈'을 공개하며, 첫 번째로 '멀티모달 센서의 필수성'을 강조했다. 이는 테슬라의 비전-온리 전략에 대한 반박으로 해석된다.
웨이모는 2억마일 이상의 자율주행 데이터를 통해 멀티모달 센서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원문 출처
AI타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