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Seek의 R1 모델을 활용한 800,000개의 문제 해결 사례 생성
The Sequence Knowledge #898: The Trace Is the Teacher: Distilling Reasoning Into Small Models
2025년 1월, DeepSeek는 R1 모델을 사용하여 약 800,000개의 문제 해결 과정을 생성했다. 이 과정은 긴 사고의 연쇄로, 잘못된 시작과 자기 수정이 포함되어 있었다. 생성된 데이터는 정확성과 가독성을 기준으로 필터링되었고, 이후 Qwen(1.5B, 7B, 14B, 32B) 및 Llama(8B, 70B)와 같은 여러 오픈 모델에 대해 단순한 감독 학습을 통해 미세 조정되었다. 이 과정에서 강화 학습이나 역 KL, 정책 샘플링은 사용되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32B 모델은 경쟁 수학 문제를 해결하기 시작했고, 7B 모델은 자신의 작업을 검증하며 사고의 분기를 나타내는 emergent behaviors를 보였다.
32B 모델이 경쟁 수학 문제를 해결하는 성과를 보여주었다.
원문 출처
TheSequence (Jesus Rodrigue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