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디바이스 개체명 인식: 정확도, 비용, 신뢰성 및 신뢰도 배포 가능성 연구
On-Device Named-Entity Recognition: A Deployability Study of Accuracy, Cost, Reliability, and Confidence
개체명 인식(NER)은 API 없이 로컬에서 데이터가 유지되는 온디바이스 구현이 점점 더 요구되고 있다. 연구에서는 9개의 시스템을 3가지 패러다임과 13M에서 8B 파라미터로 분류하고, 정확도 외에도 지연(latency)과 출력 유효성(output validity)을 평가하였다. 결과적으로, 4B 인스트럭션 LLM이 정확도에서 경쟁력을 보였으나, 인코더는 더 작은 크기에서 밀리초에서 초 단위의 지연으로 배포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GLiNER의 신뢰도는 AUROC 0.76에서 0.86으로 정확성을 잘 나타내지만, 과신하는 경향이 있었다.
원문 출처
arXiv cs.CL (계산언어학·NL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