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quadratic, LLM의 수학적 병목 현상 해결 주장
A startup claims it broke through a bottleneck that’s holding back LLMs
Miami에 본사를 둔 AI 스타트업 Subquadratic이 대형 언어 모델(LLM)의 병목 현상을 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SubQ라는 새로운 LLM을 개발했으며, 이 모델은 기존 모델보다 빠르고 저렴하며 에너지를 적게 사용한다고 주장한다. SubQ는 대부분의 모델보다 최대 12배 많은 텍스트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으며, Google DeepMind, OpenAI, Anthropic의 모델들과 비슷한 성능을 보인다고 한다. 그러나 초기에는 자가 평가 점수 외에 근거가 부족해 회의적인 반응을 얻었고, 최근에는 독립 평가 기관 Appen의 추가 테스트 결과를 공개했다. Subquadratic은 향후 결과를 완전히 검증한 후 발표할 계획이다.
원문 출처
MIT Technology Review —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