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나노기술이 변화시키는 생물학 연구의 미래
AI teaches a bitter biology lesson
AI 전문가들은 지난 10년간 자신의 지식이 발전을 방해한다는 쓴 교훈을 배웠다. 생물학 분야에서도 유사한 교훈이 적용되고 있으며, 새로운 약물은 정교한 가설이 아닌 방대한 데이터셋의 분석에서 출발하고 있다. AI와 나노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과학적 방법들이 인체 생물학의 다양한 측면을 측정할 수 있게 하며, AI 모델은 자동화된 실험실에서 실험을 수행하고 결과를 분석하여 새로운 실험을 제안할 것이다. 또한, Mark Zuckerberg가 지원하는 Biohub는 AI 기반의 단백질 생물학 모델을 공개하였고, Nvidia는 과학적 발견을 가속화하기 위한 BioNeMo 툴킷을 발표했다.
Nvidia의 BioNeMo는 과학적 발견을 가속화하기 위한 도구로, AI의 활용이 생물학 연구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을 보여준다.
원문 출처
Semafor Techn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