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어와 기타 키릴 문자 언어의 토큰화 오버헤드 분석
Beyond Two Bytes per Letter: Tokenization Overhead in Cyrillic AI Systems
현대 다국어 토크나이저는 우크라이나어와 같은 키릴 문자 언어를 영어보다 더 많이 분할하여 비용과 맥락 용량의 불균형을 초래한다. 9개의 생산 토크나이저와 5개 언어를 분석한 결과, 우크라이나어는 최신 토크나이저에서 68-121%의 토큰 오버헤드를 보였고, 구형 cl100k에서는 220%에 달했다. LLMLingua-2는 전자상거래 RAG 벤치마크에서 우크라이나어 입력 길이를 47-49% 줄였으며, 200K 어휘 제한으로 훈련된 바이트 수준 BPE 토크나이저는 UK/EN 비율을 2.22배에서 1.30배로 감소시켰다. 이러한 결과는 훈련 데이터 할당이 키릴 문자 토큰화 오버헤드에 기여하며, 완화가 가능함을 시사한다.
우크라이나어의 최신 토크나이저에서 68-121%의 토큰 오버헤드가 발생하는 것은 비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토크나이저 설계 시 고려해야 할 중요한 요소이다.
원문 출처
arXiv cs.CL (계산언어학·NL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