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P 2026 로드맵: 트랜스포트 확장성·에이전트 통신·거버넌스·엔터프라이즈 준비
The 2026 MCP Roadmap: scalability, agent communication, governance, enterprise
Model Context Protocol(MCP) 팀이 2026년 로드맵에서 네 가지 우선순위를 제시했다. ① HTTP 트랜스포트의 수평 확장·세션 관리·메타데이터 기반 서버 디스커버리, ② Tasks 프리미티브 개선(일시적 실패 시 재시도 시맨틱·만료 정책), ③ 컨트리뷰터 사다리와 워킹그룹 위임 모델 같은 거버넌스 성숙, ④ 감사 로그·SSO 인증·설정 이식성 등 엔터프라이즈 준비다. 직전 스펙은 2025년 11월에 나왔고, 로드맵 글(2026년 3월 9일) 기준 이후 새 버전은 발표되지 않았다. MCP는 Anthropic·OpenAI·Google·Microsoft·AWS 등 주요 벤더가 모두 지원하는 사실상 표준으로 자리 잡았기에, MCP 서버를 만들거나 사내 도구를 연결하는 한국 개발자는 스트리머블 HTTP 트랜스포트와 Tasks의 재시도·만료 설계를 미리 이해해두는 게 좋다.
MCP가 멀티 벤더 표준으로 굳어지는 만큼, 트랜스포트·인증·Tasks 설계 변화는 사내 도구 연동의 안정성과 직결된다.
원문 출처
Model Context Protocol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