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시스템 보안을 위한 머신러닝 기반 비상 상황 분류 연구
Data-Optimized Contingency Screening: A Machine Learning Approach to Power System Security
본 연구는 전력 시스템의 보안을 위해 비상 상황을 안전, 중간, 심각 등급으로 분류하는 머신러닝 알고리즘의 사용을 탐구한다. Newton-Raphson 부하 흐름 방법을 통해 시스템 데이터를 추출하고, Overall Performance Index (OPI)를 안전 지표로 사용한다. 데이터 전처리에는 SMOTE와 PCA가 활용되며, K-최근접 이웃(KNN), 랜덤 포레스트(RF), 서포트 벡터 머신(SVM)이 훈련 및 평가된다. RF는 IEEE-30에서 0.97, IEEE-14에서 0.86의 F1 점수를 기록하며, SVM은 PCA의 도움으로 분류 정확도를 향상시킨다. 연구 결과는 머신러닝이 전통적인 비상 상황 분석의 대안으로서 실시간 보안 평가를 개선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랜덤 포레스트(RF)는 IEEE-30에서 0.97의 F1 점수를 기록하여 전력 시스템 보안 평가에서 높은 성능을 나타낸다.
원문 출처
arXiv cs.AI (인공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