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ist, 짧은 시연만으로 새 작업을 가르치는 로봇 모델 GEN-0·GEN-1·GEN-1.5 소개
The Sequence Robotics - Issue #957: Generalist and the Rise of Promptable Robots
Generalist는 대규모 물리 사전학습으로 로봇에 재사용 가능한 기반을 만들고, 새 작업은 전용 데이터셋 대신 짧은 시연만으로 가르칠 수 있다는 방향에 베팅하고 있다. 기사는 GEN-0, GEN-1, GEN-1.5 모델이 선별된 작업에서 약 99% 성공률을 보고했으며, 이후 문맥 내 물리 프롬프팅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전한다. 기사는 지퍼 조작을 예로 든다. 주머니를 잡고 탭을 찾아 당기는 설명은 간단하지만, 천을 팽팽하게 유지하고 걸림을 알아채며 각도를 바꾸고 찢어지기 전에 힘을 빼는 세부 동작은 설명에서 빠진다. Generalist는 이런 작은 움직임을 통한 물체와의 상호작용을 모델로 만든다는 입장이다. GEN-0에서 GEN-1, 최신 GEN-1.5로 이어지며 회사는 로봇에게 예시를 보여주면 로봇이 작업을 수행하는 인터페이스를 밀고 있다. 기사는 이 성과가 회사가 보고한 수치이며, 완전한 장시간 실제 배포 작업에서도 유지되는지는 아직 열린 질문이라고 짚는다.
GEN-1.5의 문맥 내 물리 프롬프팅이 장시간 실제 배포 작업에서 회사 보고 수준의 성공률을 유지하는지가 이 접근의 실무 적용 가능성을 가르는 기준이다.
원문 출처
TheSequence (Jesus Rodrigue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