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AI 해커톤에서 LLM을 활용한 평가 시스템
[AI 해커톤 후기] 코드와 문서만 읽은 LLM은 어떻게 사람과 같은 팀을 1위로 골랐을까
2026년 봄, 네이버는 모든 직군이 참여하는 '모두의 Engineering Day'에서 AI 해커톤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현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5개 팀으로 나뉘어 최소 기능 제품(MVP)을 하루 안에 개발했다. 평가 과정에서 LLM을 활용하여 제출된 코드와 문서를 자동으로 평가했으며, 문제는 출자·투자 현황 관리, 영수증 경비 정산, 업무 시간 관리로 나뉘었다. LLM은 문제 A와 B에서 동일한 팀을 1위로 평가했으며, 최종 심사에서도 같은 팀이 선정되었다.
원문 출처
네이버 D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