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인식 기술의 발전 역사와 주요 연구
얼굴 인식의 역사와 페이스페이의 미래
1960년대, Woodrow Wilson Bledsoe는 사진으로 사람을 식별하는 시스템을 연구하였고, 1973년 Takeo Kanade는 컴퓨터가 얼굴 특징점을 자동으로 인식하는 기술을 발표했다. 1991년, Matthew Turk와 Alex Pentland는 PCA를 활용한 Eigenfaces 논문을 발표하여 얼굴을 통계적으로 분석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2000년대에는 LBP(Local Binary Pattern) 기술이 조명 변화에 강한 얼굴 인식을 가능하게 하였고, 2014년 Facebook의 DeepFace는 97.35%의 정확도로 인간의 평균 정확도에 근접했다. 이후 Google의 FaceNet은 99.63%의 정확도를 기록하며 얼굴 인식의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
DeepFace는 LFW에서 97.35%의 정확도를 기록하여 얼굴 인식 기술의 상용화 가능성을 높였다.
원문 출처
토스 테크 (Toss Tech)